9살 차이...
삼촌이라 불려가며
애지중지 키웠던(?)
여동생이
곧 유학 간다고
이민가방 여러개 들고 왔습니다.
50kg이라네요.
좀 버거워 보이긴 합니다.
안쓰럽습니다...
잘 다녀 오라 했더니
한국에 안 오겠다네요.
그러라 했습니다.
더 넓은 세상에서
멋진 삶 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뱀꼬리~
오빠는 후진국에 살며
동생이 살게 될 선진국에
가끔 놀러 가면 되지요.
설마 해외여행도 막겠습니까...
삼촌이라 불려가며
애지중지 키웠던(?)
여동생이
곧 유학 간다고
이민가방 여러개 들고 왔습니다.
50kg이라네요.
좀 버거워 보이긴 합니다.
안쓰럽습니다...
잘 다녀 오라 했더니
한국에 안 오겠다네요.
그러라 했습니다.
더 넓은 세상에서
멋진 삶 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뱀꼬리~
오빠는 후진국에 살며
동생이 살게 될 선진국에
가끔 놀러 가면 되지요.
설마 해외여행도 막겠습니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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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선중독 2010/07/02 16:49
제 동생도 1년 전에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외국에 다녀왔기에
님의 기분도 좀 이해가 갑니다;;;
전화 한번오면 기쁘고 안오면 또 걱정되고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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